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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국내 최초,
서핑을 모티브로 문을 연 ‘젠틀서퍼’ 는

수제맥주와 미국식 피자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푸드 브랜드입니다.

더 넓은 세상에서 새로움을 발견하다.

젠틀서퍼는 국내 최초 서핑을 모티브로 탄생하게 된 아메리칸 캐주얼 푸드 브랜드입니다.

서핑 후 피자와 맥주를 먹는 문화. 외국에선 흔한 모습이 국내에는 아직 생소할 시기.
외국의 서핑문화와 맛있는 수제맥주, 피자를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서핑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외국에서 다년간 근무한 쉐프들이 모여 2013년 젠틀서퍼가 탄생하였습니다.

젠틀서퍼란 파도가 몰아치는 넓은 바다 같은 인생에서
우리 모두가 젠틀한 서퍼(사람)이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지은 이름입니다.

YES, WE ARE NOT NORMAL.

평범함을 거부하는 "NOT NORMAL" 이라는 모토하에 즐겁고 유쾌함을 추구하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저희 크루는 꾸준히 노력하였습니다.

그중 하나로 좋아하는 일을 평범하지 않게, 더욱 재미있게 만들기 위한 [젠틀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피맥의 1세대인 홍대 직영점을 다년간 운영해오며 쌓은 노하우로
아메리칸 푸드트레일러를 제작하는 등, 또 한번 외식업계에 파란을 일으킨 젠틀서퍼.
이를 바탕으로 신세계, 롯데 백화점 및 대형몰 등 특수상권, 각종 페스티벌을 통한
고객과의 소통과 다양한 매출창출로 일반적인 외식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길을 걸어왔습니다.

젊음 + 트렌드 + 컬쳐 = 젠틀서퍼.

젠틀서퍼는 서핑이라는 큰 범주 안에 다양한 문화콘텐츠 활동 &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입니다.
한입에 먹기 좋은 피자사이즈와 패키징, 언제나 신선하고 맛있는 피자와 수제맥주.
젠틀서퍼만의 특색 있는 브랜딩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보다 새롭고 재미있는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오랜 시간이 지나도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리고 10년, 20년이 지나도 외식사업 그 이상의 콘텐츠를 개발하여
재밌고 즐거운 일들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늘 도전하고 노력할 것입니다.

험난하게 너울거리는 인생의 파도 속에서도 젠틀서퍼라는
서프보드가 여러분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당신의 행복한 삶을 위해 무엇이든, 언제든 도전해보세요!

도전하는 그대를 위해 ‘젠틀서퍼’는 언제나 당신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언제나당신곁엔 #젠틀서퍼대표 박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