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NEWS

[뉴스기사] 불안정한 외식프랜차이즈 시장, 대중성과 유망성 갖춘 창업아이템 '젠틀서퍼' 눈길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8-12-26 02:21:13
  • 조회수 567
첨부파일 배달기사.png


   이경영 기자   2018-12-24     


경기불황이 지속되는데다 올해와 내년 큰폭으로 인상된 최저임금,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등의 영향으로 외식업계가 다소 침체된 모습이다. 여기에 임대료 및 원자재 상승 등 고정비 부담을 이겨내지 못하고 문을 닫는 외식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는가 하면 대형 외식프랜차이즈 매장들마저 철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은퇴한 베이비부머를 비롯해 취업난을 겪는 청년, 가사일을 해오던 주부들까지 창업 희망자들의 외식업 쏠림 현상은 여전하다. 음식점창업 및 식당창업이 비교적 쉽다는 생각과 외식프랜차이즈 본사의 지원과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체인점창업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불안 요인과 과당경쟁이 펼쳐지는 외식업계의 현실을 감안한다면 외식창업 시장의 요즘 뜨는프렌차이즈 중 대중성과 차별성을 동시에 갖춘 유망프랜차이즈 선정과 함께 투자 비용을 최소화한 소규모 및 소액창업아이템으로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한다. 


이 가운데 피자의 본고장 미국식 피자를 선보이는 아메리칸 캐주얼 푸드 브랜드 젠틀서퍼가 눈길을 끈다. 피맥(피자+맥주)의 1세대인 젠틀서퍼는 홍대 직영점을 5년간 운영해오며 쌓은 성공노하우와 신세계백화점, 롯데화점, 스타필드 쇼핑몰 등 특수상권에서 검증된 매출 경쟁력 및 수익창출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

 

해당브랜드는 도우와 피자 소스 등 각종 식자재를 전용으로 자체 생산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근무한 쉐프들과 레시피를 공동 개발하여 퀄리티높은 맛의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이다. 업체 관계자는 "젠틀서퍼는 고객에게 단순하게 피자만 판매하는 브랜드가 아닌 젊고 트렌디한 콘텐츠가 살아있는 브랜드이다"고 말했다.


체인점 창업시 펍&레스토랑, 피자 익스프레스 등 두가지의 형태로 예비창업자의 상황 및 상권에 따라 맞춤형 창업이 가능하다. 특히 겨울 시즌동안 피자 익스프레스 매장을 주력 모델로 내세워 체인점 개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신촌점, 은평점 2곳의 체인점을 잇따라 오픈했다.

 

업체 관계자는 "피자 익스프레스 매장은 10평 전후의 소형 평수에 최적화된 소자본 피자창업 아이템으로 3000만원대로 창업이 가능하다"며 "초보창업자를 비롯해 여자소자본창업 및 남자소자본창업, 부부창업 등 신규 창업뿐만 아니라 기존 요식업을 운영중인 사장님들의 업종변경창업 문의 또한 상당수이다"고 말했다. 

 

한편, 젠틀서퍼는 가맹비 300만원 면제, 로열티 3% 면제, 오픈 후 첫달 광고 입찰 50% 지원 또는 외부 간판 제작비용 무상지원 등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을 통해 수제맥주 및 피자창업의 진입문턱을 낮췄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체인점 개설 상담은 본사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http://famtimes.co.kr/news/view/90819


목록





이전글 [가맹점] 젠틀서퍼 피자 익스프레스 신촌점 오픈
다음글 [가맹점] 젠틀서퍼 피자 익스프레스 성대점 오픈